세이브더칠드런과 함께 전 세계 소녀들의 교육을 지원하는 CHARLES & KEITH

쉬 캔 비(She Can Be)

‘세계 소녀의 날(2019년 10월 11일)’을 맞이해 CHARLES & KEITH는 익스클루시브 ‘쉬 캔 비(She Can Be)’ 주얼리 컬렉션을 제작하고, 그 수익금인 미화 100,000 달러를 비영리 단체인 세이브더칠드런에 기부하여 아시아와 전 세계의 소녀들의 교육과 권리 신장에 앞장서는 캠페인을 실시했습니다.

#CHARLESKEITHFORHER 해시태그와 함께 게시물을 업로드하면, CHARLES & KEITH가 그 수만큼 세이브더칠드런에 미화 1달러의 기부금을(최고 미화 50,000달러까지) 전달하는 해시태드 캠페인이 진행되었습니다.

11살의 프로 스케이터이자 서퍼인 스카이 브라운(Sky Brown)이 함께한 이번 캠페인은 사회적인 지원이 필요한 취약하고 혜택을 받지 못한 소녀들에게 교육의 기회를 제공하는 목표를 두고 있습니다. 2020년 도쿄 올림픽에서 영국 최소 올림피언이 되기 위해 훈련중인 그녀는 이분법적인 성 고정관념을 깨고 전 세계에 있는 어린 소녀들과 여성들에게 무엇이든 할 수 있다는 용기를 심어주며 큰 호응을 얻고있습니다.

charles keith x save the children logo

#CHARLESKEITHFORHER

PRESS RELEASE (GLOBA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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